블랙핑크 제니, 인형같은 비율…큐티·섹시 정석 [N샷]

제니 SNS 캡처 ⓒ 뉴스1
제니 SNS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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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SNS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인형같은 비율을 뽐냈다.

4일 제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Monday"(월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생머리를 길게 늘어트리고 있는 제니가 흰 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벨벳 재질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오버사이즈 부츠를 착용해 귀여우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 속 인형 같은 비율 역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다.

ahneunjae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