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프로필 사진' 문근영, 급성구획증후군 수술 '팔 흉터' 당당 공개 [N샷]
- 안은재 기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배우 문근영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선보인 가운데 팔에 있는 선명한 수술 흉터 자국까지 가감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문근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Cre_Company #1 Day2369"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근영이 흰 셔츠를 입고 엎드려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외에도 긴 생머리를 길게 늘어트린 채 창 밖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 등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중에서도 오른쪽 팔에 큰 흉터 자국이 시선을 끌었다. 앞서 문근영은 오른쪽 팔에 극심한 고통을 호소, 희귀병인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네 차례 수술을 받았다.
급성구획증후군은 근육, 신경, 혈관 등의 압력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병이다. 근육 일부분의 손상에 그칠 수도 있지만 심한 경우 구획 안의 모든 근육이 마비되거나 괴사될 수 있는 희귀병이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2월 중순 새로운 연예 매니지먼트사 크리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고 앞으로의 활동을 예고했다. 문근영은 지난해 12월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1 - 기억의 해각'에 출연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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