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희선, 핑크색 머리·그물 스타킹으로 퇴폐미 가득 [N샷]

김희선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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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김희선이 화보 사진을 통해 퇴폐미를 드러냈다.

김희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패션 잡지와 촬영한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올렸다.

김희선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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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희선은 짧고 강렬한 핑크색 머리로 변신했다. 그물 스타킹에 시스루 소재의 의상들이 아방가르드 하면서도 퇴폐미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1977년생인 김희선은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46세다.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눈부신 미모를 드러내는 모습이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3월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로 안방 극장에 컴백한다. '내일'은 라마 작가의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판타지 웜(Warm) 메이드 드라마다. '내일'에서 김희선은 겁 없고 정 없는 불도저 카리스마를 지닌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위기관리팀장 '구련' 역을 맡았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