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송지효 오늘 '런닝맨' 복귀…건강하게 돌아온 '멍돌자매'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전소민과 송지효가 '런닝맨' 녹화에 복귀했다.
전소민은 7일 인스타그램에 송지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 중에 사진을 찍은 것으로, 프로그램에서 '멍돌 자매'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
전소민과 송지효는 지난달 건강 상의 이유로 '런닝맨' 녹화에 불참한 바 있다.
전소민은 지난달 개인 일정 중에 발을 잘못 디뎌 발 골절 부상을 당했다. 수술과 회복 기간을 갖는 동안 '런닝맨' 녹화에는 불참했다.
또 송지효는 지난달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을 받았으나, 백신 미접종 상태여서 자가격리했다. 송지효는 양약 알레르기 때문에 백신을 접종하지 못했다.
한편 송지효 전소민이 복귀한 이번 녹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에서 기획된 프로젝트 그룹 M.O.M 멤버 박재정, KCM, 원슈타인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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