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원피스 입은 이혜성, 볼륨 몸매 깜짝…"전현무는 좋겠네"
- 김학진 기자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꽁꽁 숨겨 온 볼륨 몸매를 공개했다.
이혜성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MBC 12/28 밤 10시 50분 커플 중에 마피아를 찾아보세요#러브마피아 #똥촉풀가동"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MBC의 새 예능 '러브마피아' 포스터를 촬영 중인 이혜성은 레드 색상의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블랙 재킷을 걸친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혜성은 몸매의 선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선택해 그간 숨겨뒀던 S라인의 볼륨감을 마음껏 자랑했다. 또한 블랙과 레드, 두가지 색으로 패션을 코디해 세련미를 뽐냈다.
특히 검정색 하이힐을 신고 그동안 잘 볼 수 없었던 각선미를 강조하는 등 섹시한 포인트를 살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혜성은 평소에 보여준 깜찍하면서도 발랄한 표정에 도발적인 여인의 향기를 뿜어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완전 다른 사람인 줄 알았어요", "확 다른 느낌이에요", "혜성님이 나오는 방송 너무 기대됩니다", "전현무는 좋겠네"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성은 지난 2019년 11월부터 15세 연상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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