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복무 중' 엑소 첸, 결혼 1년 만에 아내 둘째 임신 [공식]

엑소 첸 ⓒ News1
엑소 첸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엑소 멤버 첸(29·본명 김종대)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첸의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라고 밝혔다.

첸은 지난해 1월 결혼 소식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어 같은 해 4월 득녀, 한 아이의 아빠가 됐다.

이후 첸은 딸을 얻은 지 1년 여 만에 아내의 둘째 임신을 전했다.

한편 첸은 지난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한 뒤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솔로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해 10월에 육군 현역으로 입대, 현재 군 복무 중이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