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는 잊어라…'스물셋' 진지희, 물오른 미모에 섹시미까지 [N샷]

진지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진지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진지희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미모를 발산했다.

진지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사진 촬영과 예쁜 옷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진지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진지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진지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사진 속 진지희는 가을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여러 의상을 소화했다. 어두운 티셔츠와 바지를 매치해 세련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고, 브라톱에 스포티한 후드 점퍼로 자연스럽게 섹시한 분위기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1999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23세가 된 진지희는 아역배우 출신이다. 2009년에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란 유행어를 탄생시켰다. 진지희는 지난달 10일 종영한 '펜트하우스3'에도 출연해 유제니 역할로 사랑 받았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