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막내가 사고쳤다"…찬미, 아찔 볼륨 몸매 본 누리꾼들 '탄성'

걸그룹 AOA 찬미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걸그룹 AOA 찬미가 보디프로필 화보에 눈부신 몸매를 공개했다.

찬미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나온 보디프로필 보정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찬미는 살굿빛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어느 해변에 서서 과감하게 S라인 옆태를 드러내고 있다.

등 라인이 시원하게 파인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찬미는 탄탄한 허벅지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며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 앵글을 바라보고 있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보디라인은 그간의 노력을 충분히 짐작게 했다.

이와 함께 찬미는 "아니 바프 끝나고 한달…지금 다시 조금 통통이가 되어가는 중인데 사진 보고 정신 차렸다"라며 "다시 다이어트하고 유지 해야지"라고 다시금 의욕을 불태웠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AOA 막내가 사고쳤네요. 찢었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완벽하게 아름다운 몸매 그 노력에 박수를 보내요", "오마이갓. 넘 섹시하네요"라면서 뜨겁게 반응했다.

한편 찬미가 속한 AOA는 지난해 7월 전 멤버 권민아의 폭로 이후 리더 지민은 팀을 탈퇴했으며, 설현, 유나, 혜정, 찬미는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있다.

khj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