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출신 김채연, YK미디어플러스와 전속계약 [공식입장]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김채연이 YK미디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1일 YK미디어플러스는 "특유의 순수함과 밝은 매력의 배우 김채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배우로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채연이라는 이름으로 활약했던 김채연은 이번 YK미디어플러스와의 전속계약과 함께 활동명을 바꾸고 배우로서 도약을 준비한다.
김채연은 지난 2019년부터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에서 15~18대 하니로 활동한 바 있다. 당시 안정적인 진행은 물론 사랑스러운 마스크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는 SBS 서바이벌 가족 퀴즈쇼 '퀴즈몬'에서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한편 김채연과 인연을 맺은 YK미디어플러스는 콘텐츠 제작과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고 있는 뉴미디어 기업이다. 최근 송창의, 송영규, 김영웅 등 배우들이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으며, 배우 윤종훈, 김규선, 유장영, 하은진 등이 소속돼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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