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배용준 아내' 박수진, 3년만에 셀카 공개…여전히 청순한 미모

박수진 인스타그램 ⓒ 뉴스1
박수진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재개한 배우 배용준 아내 박수진의 3년만의 셀카가 화제다.

박수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셀카를 찍고 있는 박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앞서 박수진은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놓인 식탁을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약 3년만에 사회관계망서비스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10월 산후조리원 특혜 외혹에 휩싸인 뒤 사회관계망서비스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지난 2015년 7월 결혼했으며, 현재 1남1녀를 두고 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