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브리트니 스피어스 비키니 뒤태…12세 연하 남친과 해변 데이트 근황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 뉴스1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남자친구와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요한 것은 사랑 그리고 해변(All you need is love and the beach)"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변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뒤태를 자랑하며 해변을 걷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그의 남자친구 샘 아스하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를 착용한 채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샘 아스하리는 스피어스의 곡 '슬럼버 파티' 뮤직비디오 출연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2017년 교제를 인정했다. 샘 아스하리는 모델 겸 피트니스 사업가로 알려져 있으며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2세 나이 차이로 관심을 모았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