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쯔위, 코로나19 날려버리는 개구쟁이 '돼지코'
'세젤예' 쯔위의 팔색조 매력이 담긴 화보 대 방출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따사로운 햇살이 살며시 내려앉고, 향기로운 꽃향기가 살랑살랑 봄바람을 타고 전해지는 어쩌면 평범했던 일상 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봄을 맞고 있다.
이 시기에 우울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기 위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사랑둥이 트와이스 쯔위 사진을 모아봤다. 쯔위는 지난해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이웃에게 써 달라며 사랑의 열매에 오천만원을 기부했다.
쯔위, 걸그룹 센터 비주얼, 원더걸스 소희와 미쓰에이 수지의 계보를 잇는 jyp의 전설의 막내이다. 170cm의 큰 키에 큼직큼직하고 예쁜 눈이 매력적이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일명 ‘세젤예’라고 불린다. 대만 출생인 쯔위는 중학교 때 한국에 건너와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3년간의 JYP 연습생활을 마치고 열여섯 어린 나이에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다. 여성스럽고 매력적인 중저음의 보이스를 지녔으며 상큼한 안무와 뛰어난 무대 매너를 자랑한다. 쯔위의 익살스러운 ‘돼지코’사진부터 '멍뭉'미 넘치는 사진 등을 대 방출한다.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