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바라만 봐도 힐링 되는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 대방출
DNA가 다른 '황금막내' 정국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따사로운 햇살이 살며시 내려앉고, 향기로운 꽃향기가 살랑살랑 봄바람을 타고 전해지는 어쩌면 평범했던 일상 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봄을 맞고 있다.
이 시기에 우울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기 위해 선한 영향력을 전 세계에 행사하고 있는 ‘힐링돌’ 방탄소년단(BTS)의 사진을 멤버별로 모아봤다.
방탄소년단의 정국. 본명은 전정국이다. 작사 작곡은 물론 노래, 춤, 프로듀싱까지 못 하는게 없는 만능 재주꾼이다. 다 잘해서 ‘황금막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16살 어린 나이로 지난 2013년 방탄소년단의 멤버로 데뷔해 폭풍 성장을 하고 있다. 깔끔하게 뿜어내는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퍼포먼스로 ‘K-POP 전설의 막내’라는 수식어도 함께 붙었다. 맑은 소년에서 섹시한 상남자로 변신한 모습이 담긴 정국의 사진을 대방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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