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장발 파격 변신 …'깊어진 분위기'

[N화보]

배우 류준열/아레나 제공ⓒ 뉴스1
배우 류준열/아레나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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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아레나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류준열이 장발로 비주얼 변신을 시도했다.

류준열은 지난 3개월 동안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머무르며 숨 고르기를 하고 돌아왔다. 쉬는 동안 최동훈 감독의 신작 캐릭터를 위해 처음으로 머리를 길게 길렀다는 그는 18일 공개된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쉬는 동안 살이 조금 오르고, 피부는 로스앤젤레스 볕에 자연스레 그을려 더 건장하고 훈훈한 매력이 넘쳤다. 폴로 랄프 로렌의 의상들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화보를 완성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삶 속에서 일이랑 여행을 구분하기 보다는, 여행을 하면서 '삶 자체가 여행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여행이란 어디로 가야만 하는 게 아니라. 오늘 화보 촬영 역시 여행 중 일부일 수 있다는 의미죠"라며, 연기와 여행, 삶에 대해 속 깊은 이야기를 이어갔다.

류준열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4월호에서 공개된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