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메트리, 드라마 첫방에 관심↑..'어떤 의미'길래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사이코메트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1일 오후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사이코메트리'라는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이날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이 첫 방송되며 이 단어에도 궁금증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사이코메트리란 시계나 사진 등 특정인의 소유물에 손을 대면, 소유자에 관한 정보를 읽어내는 심령적인 행위를 뜻한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는 이안(박진영 분)이 사람이나 물건에 신체를 접촉하면, 그 사람(물건)이 가진 기억의 잔상을 읽어내는 초능력을 갖고 있다.
한편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비밀을 마음 속에 감춘 윤재인(신예은 분)과 상대의 비밀을 읽어내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지닌 이안의 초능력 로맨스릴러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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