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등 '항거' 배우들, 3.1절 기념식서 '아리랑' 합창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고아성 등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의 배우들이 3.1절 기념식에서 '아리랑'을 열창했다.
고아성과 김새벽 등 '항거: 유관순 이야기'의 배우들은 1일 오전 11시 생중계된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아리랑'을 열창했다.
'항거: 유관순 이야기'는 1919년 3.1 만세운동 후 3평도 항 되는 서대문 감독 8호실 속 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을 그리는 영화다.
이날 기념식에 등장한 배우들은 8호실 감옥 속 여성 독립운동가 캐릭터를 연기한 이들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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