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표예진, 현우와 열애 인정 "3개월째 예쁜 만남 중"

뉴스1 DB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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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표예진도 현우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표예진 소속사 팬스타즈 컴퍼니 관계자는 3일 뉴스1에 "표예진과 현우가 3개월째 열애 중인 사실이 맞다. 두 사람이 현재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6월부터 열애 중이라며 이들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히 만남을 이어왔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표예진은 최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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