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샤 츄, 출구 없는 '매력 부자' [화보]
- 강고은 에디터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크리샤 츄의 신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컷이 나일론 코리아를 통해 공개됐다.
‘NO EXIT GIRL’이란 타이틀 아래 진행된 이번 화보는 매력부자인 크리샤 츄에게 출구란 없다는 뜻으로 맑고 사랑스러우며 묘한 눈빛의 청초한 크리샤 츄의 모습을 담아냈다.
화보 촬영 당일, 미리 공유한 콘셉트 시안을 완벽하게 숙지해 현장에서 ‘화보요정’이라는 극찬까지 받은 크리샤 츄는 막 20대가 된 자신이 아직 어색하다며 마냥 10대의 소녀이고 싶다는 귀여운 발언을 하기도 했다.
다양한 매력을 오가며 스스로 화보 촬영을 즐기던 크리샤 츄는 평소 패션지를 즐겨 보며 특히 시즌별 트렌드와 셀럽의 특징이 살아있는 패션 정보와 아이디어 섹션을 먼저 펼친다고 답했다.
“블링블링한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평소에는 활동성을 강조한 캐주얼 룩을 즐겨 입어요.”라며 본인이 선호하는 룩을 조심스럽게 어필하거나, 얼마 전 윌 스미스와 영어로 인터뷰 한 '한밤의 TV연예'방송을 통해 음악방송 MC의 욕심도 살짝 생겼다며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바람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크리샤 츄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나일론 코리아 2월호와 홈페이지, 공식 SNS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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