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4년 연속’ 리파 뮤즈 이어 카사업 전속모델 발탁
- 황지혜 기자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뷰티 전문 기업 코리아테크가 4년째 마사지 롤러 ‘리파(ReFa)’의 뮤즈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영애를 멀티 스킨케어 디바이스 ‘카사업(CAXA UP)’의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카사업은 동양의 전통 피부 미용법인 ‘괄사’ 기법에 마이크로 커런트와 이온 스킨케어 테크놀로지를 융합한 리프팅·스킨케어 디바이스다. 이영애는 “카사업은 작고 가벼워 매일 가지고 다니며 촬영 전이나 대기실에서 준비할 때 등 틈틈이 사용하고 있다”며 “촬영장이 건조해서 피부에 각별히 신경써야 하는데 카사업의 스킨케어 기능 덕분에 걱정을 덜고있다”고 전했다.
브랜드 담당자는 “이영애씨의 변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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