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영애씨' 이승준, 제이에스픽쳐스와 전속계약 "전폭적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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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이승준이 제이에스픽쳐스에 새 둥지를 튼다.

24일 제이에스픽쳐스 측은 "배우 이승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연기적인 역량은 물론 대중적인 신뢰와 호감을 고루 갖춘 완성형 배우인 이승준과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향후 배우 활동에 있어 브라운관,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보다 활발하고 영향력 있는 행보를 보여드릴 수 있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배우와 소속사 양측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관계로 좋은 모습 약속드리겠다"라고 앞으로의 포부와 기대를 전했다.

이승준은 '막돼먹은 영애씨'부터 '나인', '비밀', '연애의 발견', '미생', '태양의 후예', '원티드', '아르곤' 등 장르를 불문하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은 배우다. 끊이지 않는 러브콜과 쉼 없는 활동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현재는 다음 달 첫 방송을 앞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의 주연으로 촬영에 한창이다. 이번 시즌 역시 또 한 번 업그레이드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줄 예정.

이승준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제이에스픽쳐스는 올해 '힘쎈여자 도봉순', '품위있는 그녀', '부암동 복수자들' 등 연이어 큰 성공을 거둔 국내 굴지의 드라마제작사이자 이다해, 윤소이, 윤현민, 소희정, 안우연, 박은석, 윤진솔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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