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7개월 만 근황 공개…아들 탄생 "개리 주니어"
- 백초현 기자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개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리 주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중국 웨이보에 "아들을 낳았다"고 글을 올려 구체적인 성별을 알렸다.
개리는 아빠가 된 것을 알리며 아들 발바닥을 촬영해 올렸다.
한편 개리는 지난 4월 "오늘 사랑하는 사람과 천년가약을 맺었다"라는 글을 올려 결혼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이후 7개월 만에 아들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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