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현장] 김사랑, 청신호에 무단횡단 논란…고의성 無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사랑이 때 아닌 무단횡단 논란에 휩싸였다.
김사랑은 26일 오전 화보 촬영차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날 김사랑은 흰 티셔츠에 검은색 가죽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패션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문제는 횡단보도를 건너면서부터였다. 청신호가 아닌 적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이 사진을 통해 포착된 것.
이에 김사랑은 무단횡단 논란이 불거졌고 곤혹을 치르게 됐다. 당시 현장에 있던 취재진에 따르면 김사랑의 무단횡단에는 전혀 고의성이 없었다.
차가 한 대도 없는 상황에서 자신을 찍는 취재진을 보며 횡단보도를 건넜으나, 당시 신호등은 금세 적신호로 바뀌었다는 전언이다. 신고 있던 힐이 높았던 만큼, 적신호에 빠르게 걸음을 옮길 수 없었다는 상황도 전해졌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데뷔 18년 만에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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