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남주혁 5개월째 열애…'김복주' 후 연인 발전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배우 이성경, 남주혁이 연인으로 거듭났다.

이성경, 남주혁의 측근은 24일 뉴스1스타에 "두 사람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말했다. 지난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하며 가까워졌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전언이다.

이성경은 1990년생이며 남주혁은 1994년생이다. 이로써 또 하나의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했다. 김소연·이상우, 이동건·조윤희, 지성·이보영, 주상욱·차예련 등에 이어 작품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이어진 케이스다.

배우 남주혁, 이성경(오른쪽)이 열애 중이다. ⓒ News1star DB

이성경, 남주혁은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각각 체대 수영부 정준형, 여도부 김복주 역을 맡아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앞서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도 함께 출연했으며 같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한솥밥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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