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측 "윤우현, 럼블피쉬 최진이와 오는 3월 웨딩마치"(공식입장)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밴드 버즈의 기타리스트 윤우현과 가수 럼블피쉬 최진이가 오는 3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버즈 소속사 인넥스트트렌드 측 관계자는 17일 뉴스1스타에 "윤우현과 최진이가 오는 3월 26일 서울의 한 한옥 카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일가친척과 소수의 지인만 초대할 계획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0년부터 교제를 이어온 윤우현과 최진이는 교제 7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이루게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럼블피쉬의 '너 그렇게 살지 마'를 공동 작곡하며 열애설에 휩싸이자 이를 인정한 바 있다.

윤우현, 최진이가 오는 3월 부부가 된다. ⓒ News1star / 윤우현, 최진이 인스타그램

한편 지난 2003년 버즈의 기타리스트로 데뷔한 윤우현은 최근 원년 멤버들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4년 럼블피쉬의 보컬로 데뷔한 최진이는 2010년부터 솔로 가수 럼블피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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