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용우 아들, 재벌가 사위 된다…현재 하는 일은?
- 홍용석 기자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배우 길용우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장녀 정성이 이노션 고문과 사돈이 된다. 길용우 아들이 정성이 고문의 딸과 결혼을 하기 때문이다.
8일 오전 재계에 따르면 길용우의 아들 길성진 씨와 정성이 고문의 장녀 선아영 씨는 오는 1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길용우의 아들 성진 씨는 현재 대학원 진학을 준비 중인 평범한 학생 신분으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에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범현대가 일가친척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길용우의 연예계 지인들의 참석도 예상된다.
한편 길용우는 1976년 MBC 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각종 드라마에서 활약해왔다. 이달 처음 방송되는 SBS '사랑은 방울방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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