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와 사돈' 길용우, 국민신당 입당 정치 경력도
- 홍용석 기자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배우 길용우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장녀 정성이 이노션 고문과 사돈을 맺게 되면서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길용우는 지난 1976년 MBC 9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내 사위의 여자' '딱 너 같은 딸' '금 나와라 뚝딱!' '오자룡이 간다' '쾌도 홍길동' '대조영' 등 다수 드라마에 조연으로 얼굴을 비쳤다.
길용우는 지난 1997년 국민신당에 입당해 정치 활동을 하기도 했다. 국민신당은 1997년부터 1998년까지 존속했던 정당이다.
또 길용우는 지난 2014년 서울 이태원동 인근 경리단길에 있는 토지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한편 길용우의 아들 길성진 씨와 정성이 고문의 장녀 선아영 씨는 오는 1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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