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원했던 남자는 다 넘어왔다" 과거 발언
- 이진욱 기자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김민희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김민희는 과거 MBC '놀러와'에서 '지금껏 원하는 남자는 거의 다 넘어 왔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민희는 'Yes'라는 판넬을 들어 보이며 "마음에 들면 나도 모르게 적극적으로 변한다"며 "어떻게 하는 것은 아니고, 좋으면 얼굴에 그냥 티가 난다. 말하지 않아도 표정으로 다 드러난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민희는 "연애할 때 내숭은 불필요하다"며 "첫 눈에 반하는 일은 없고, 좋은 감정은 텔레파시처럼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민희는 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홀로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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