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윤두준 "축가, 너무 공연 느낌이면 민폐"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윤두준이 축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6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웨딩싱어즈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광희는 정용화·이준·윤두준과 팀을 짰다. 그는 "율동을 하자. 뭔가 있어야 돼"라고 말했고, 정용화는 "너무 춤추면 좀 그렇고 리듬을 타는 정도만 하자"고 제안했다.

26일 '무한도전'이 방송됐다. ⓒ News1star/ MBC '무한도전' 캡쳐

윤두준은 "(축가가)너무 공연 느낌이면 민폐다"라고 진중하게 말했다.

한편 '무한도전-웨딩싱어즈'에는 김희애, 장범준, 별, 이준, 정용화, 윤두준 등이 출연했다.

uu8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