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사랑, 화장품 브랜드 론칭…'개콘' 인기 잇는다
- 박건욱 기자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배우 윤사랑이 화장품을 론칭한다.
윤사랑은 오는 4월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 ‘Lovely潤’(러블리 윤)의 론칭쇼를 개최한다.
윤사랑은 현재 KBS2 개그콘서트 ‘웰 컴백쇼’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리고 있다.
소속사 측은 “본사의 전속 연예인이자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는 배우 윤사랑을 모델로 삼아, 새로운 화장품으로 국내와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던질 것”이라며 “‘러블리 윤’ 화장품 신규 브랜드의 중국내 판매와 마케팅에 대한 독점적 권한을 바탕으로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말했다.
kun1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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