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 남편, 강용석 향한 저주 "목 꺾어 죽이고 싶어"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도도맘 남편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도도맘 남편 조모씨는 과거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8'에 출연해 자신의 아내와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에 대해 "강용석과 저와의 싸움"이라고 말했다.

조모씨는 항간에 보도됐던 메신저 내용에 대해 "짜깁기 했으면 100대가 망한다. 원본파일에 다 나와있다. 이것보다 좀 작겠지만 팬티 정도 있고, 다리 정도까지 나왔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도도맘 남편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 News1star/ MBN

그는 이어 "내가 소송을 건 것은 강용석"이라며 "심정 같았으면 가서 목이라도 꺾어서 죽이고 싶은 심경이다. 공인도 아닌데 왜 가정사까지 드러나서 애들 얼굴까지 인터넷에 다 팔리고. 내가 잘못했든 와이프가 잘못했든 왜 그렇게 되야 하느냐"라고 토로했다.

누리꾼들은 "도도맘 강용석 어떤 사이냐", "도도맘 강용석, 지금도 친할까", "강용석 정말 용산 출마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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