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김유미 첫만남, "영화 후반작업하며 호감 느껴"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결혼을 앞둔 정우와 김유미의 첫만남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우와 김유미는 지난 2013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영화 '붉은 가족'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고 고백했다.
당시 정우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영화 '붉은 가족'의 후반작업과 그 후 영화관계자들이 함께한 식사자리 등의 만남을 통해서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우와 김유미는 오는 16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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