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앙트완' 이선빈, 루돌프 뿔 달고 "메리 크리스마스"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신인배우 이선빈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깜찍한 4종 셀카를 공개했다.
오는 1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에서 천재 체조선수로 등장하는 신인배우 이선빈이 자신의 SNS를 통해 상큼한 매력을 어필했다
.
이선빈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돌프 뿔을 쓰고 귀여움을 발산하며 " 쨔쟌~~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 되세요. 그리고 새해가 찾아오면 #마담앙트완과 함께"라며 메시지를 남겼다. 크리스마스의 정석 '나 홀로 집에'의 캐빈을 따라 하듯 두 손을 양 볼에 가져다 대고 손가락 하트를 만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이선빈은 '마담 앙트완'을 통해 마음의 병을 얻은 천재 체조선수로 등장, 안방극장에 첫 인사를 앞두고 있다.
reddgreen3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