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가수·배우·개그맨 등 6~7명에게 대시 받아"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가수 스테파니의 과거 연애사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스테파니는 과거 SBS '야심만만'에서 연애에 대해 이야기하다 "연예인 6~7명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이어 "몇몇 분들은 너무 장난처럼 접근했다"며 "나는 가볍고 장난처럼 대시하는 남자들은 싫다"고 덧붙였다.
스테파니는 또 "가수, 연기자, 개그맨 가릴 것 없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있었다"며 대시한 남자 연예인들에 대한 힌트를 남기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스테파니 인기 많았구나", "스테파니 매력 있지", "스테파니 지금은 어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테파니는 신곡 '프리즈너(Prisoner)'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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