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배치기 탁, 예비신부 공개 '연예인 뺨치는 미모'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힙합그룹 배치기의 멤버 탁(본명 이기철)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탁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비 신부와의 행복한 모습을 공개하고 결혼소식을 알렸다.

그의 예비신부는 7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1년여 간의 교제 끝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힙합그룹 배치기의 멤버 탁(본명 이기철)이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News1star / YMC엔터테인먼트

한편 탁은 오는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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