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만삭 화보 공개, 임신 8개월에도 돋보이는 명품 몸매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오는 12월 출산을 앞둔 여배우 소이현이 만삭 화보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당당한 예비맘의 모습을 공개했다.
글로벌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비오템은 11월 임산부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예비맘도 여자니까' 캠페인에 참여한 배우 소이현의 화보를 통해 급격한 체중 증가 등의 신체 변화 때문에 자신감을 잃기 쉬운 임산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소이현은 공개된 화보에서 임신 8개월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탄력있고 매끄러운 피부와 건강한 매력으로 당당하고 아름다운 예비맘의 면모를 선보였다. 촬영 중간 배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아이와 교감을 하는가 하면,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주는 등 신혼부부의 행복한 모습을 거리낌 없이 뽐내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진행된 임산부 요가클래스에 참여해 일반인 예비 엄마들과 함께 요가 동작을 배우고, 바디 피부와 건강 관리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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