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 박보영 보는 앞에서 복근 노출 "들어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곽시양이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곽시양은 과거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썬 레스토랑 서준 역을 맡아 연기했다.

그는 극 중에서 샤워를 하고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 입었다. 허민수(강기영 분)는 계속 강선우(조정석 분)의 험담을 늘어놓았고 듣던 서준은 대들었다. 이때 옷 갈아 입으러 탈의실에 들어오던 나봉선(박보영 분)은 눈치를 보며 숨었다.

곽시양이 복근을 노출했다. ⓒ News1스포츠 / tvN '오 나의 귀신님' 캡처

서준은 옷을 다 갈아입고선 봉선에게 "다 입었어. 들어와"라고 무심하게 말하곤 나가버렸다.

누리꾼들은 "곽시양 몸매 대박", "곽시양 우결 출연 놀랍다", "곽시양 매력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시양은 김소연과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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