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보디빌더 홍유리, 비키니 밖으로 탈출하는 글래머 몸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보디빌더 홍유리가 누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015 GNC 머슬펌프 NABBA WFF 코리아 챔피언십 인 서울(나바코리아) 대회에서 미스 비키니 프로 부분 1위, 2위, 3위를 수상한 선수들의 화보가 14일 공개됐다.
홍유리는 운동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운동을 같이 다니던 지인의 권유로 시작했다. 2012년도부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대회를 앞두고 징크스가 있냐는 질문에 "대회 하루 전날 꼭 사우나를 간다. 대회 막바지가 되면 몸이 침체되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사우나를 해주고 나면 수분 조절 때문에 땀을 날려줘 몸을 개운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또 누드 촬영에 대한 생각을 묻자 "사진 촬영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안이 없다고 생각한다. 내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라고 생각하기에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고 있다. 운동이라는 것이 건강에도 좋지만 노력 뒤 내 몸이 있기 때문이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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