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조정석 옷 벗기며 "한 번만 하자" 19금 요구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이 19금 발언으로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었다.
지난 11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4회에서는 나봉선(박보영 분)에 빙의한 처녀귀신 신순애(김슬기 분)가 셰프 강선우(조정석 분)을 덮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봉선은 고시원에 쫓겨난 이후 레스토랑에서 강선우와 동거를 시작했다. 나봉선은 몸이 아픈 강선우를 위해 죽을 쒀 방으로 들어섰다. 이때 나봉선을 짝사랑 상대 이소형(박정아 분)으로 착각한 강선우는 갑자기 일어나 그에게 입을 맞췄다.
정신을 차린 강선우는 "네가 왜 여기있냐. 나가"라고 소리치며 밀쳤고, 나봉선은 "지가 해 놓고 왜 성질이냐"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나봉선은 강선우를 쫓아다니며 "부탁이 있다. 나랑 그거 한 번만 해요. 두 번도 아니고 한 번 만요"라고 관계를 제안했다. 이에 강선우는 "정체가 뭐냐. 꽃뱀이냐"며 나봉선을 피해 다녔다.
한편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에게 빙의된 소심한 주방보조 나봉선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응큼발칙 빙의 로맨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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