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녀, 구조한 강아지 사연보니 "도끼로 머리를 내리쳐.."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이용녀가 유기견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용녀는 과거 KBS2 '여유만만'에서 자신이 실제로 구조한 진돗개 '미소'를 소개했다.
이용녀는 진돗개 미소에 대해 "얘는 만져보면 두개골이 갈라진 게 느껴진다. 누가 잡아먹으려고 도끼로 여길 친 거다"고 말했다.
이어 이용녀는 "온몸이 피범벅이라 잘 살아야 한 달 안에 죽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살아났다. 조금씩 치료하고 했더니 살아났다. 그래서 얜 사람을 무서워해 입양을 못 보낸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이용녀 대단하다", "이용녀 멋진 사람같다", "이용녀 강아지 많이 사랑하나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