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 6주기, 1천 억 가치 '네버랜드' 재조명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마이클 잭슨의 6주기를 맞은 가운데 호화 대저택 '네버랜드'가 부동산 시장에 1억 달러(한화 1천105억 5천만 원)에 나온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복수의 미국 언론에 따르면 네버랜드는 마이클 잭슨이 지난 1987년 1천950만 달러(215억 6천만 원)를 주고 구입한 대목장이다.
마이클 잭슨은 여의도 면적의 3배에 달하는 목장(11㎢ 규모)을 동화 '피터팬'에 나오는 섬 이름을 따 '네버랜드'로 명명했다. 하지만 이후 네버랜드는 마이클 잭슨의 무관심 속에 방치됐다.
네버랜드의 현 소유주는 억만장자 톰 버락이 이끄는 콜로니 캐피털사다. 이 회사는 2007년 잭슨이 네버랜드를 담보로 빌린 돈을 갚지 못하자 대신 2천300만 달러(254억 2천만 원)의 채권을 인수했다.
누리꾼들은 "마이클잭슨 6주기 그가 그립다", "마이클잭슨 6주기 시간이 빠르네", "마이클잭슨 6주기 네버랜드 직접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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