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아버지 전역식 참석, '군인이 부러운 건 처음'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배우 박보영이 부친인 박완수씨의 전역식에 참석한다.

박보영은 오는 30일 충북 증평군 특전사 흑표부대가 창설 38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흑표부대는 이날 창설 기념식과 함께 부사관 전역식을 연다. 이 부대에서 34년간 군 생활을 한 박보영의 부친 박완수 주임원사의 전역을 축하할 예정이다.

배우 박보영이 부친인 박완수씨의 전역식에 참석한다.ⓒ News1스포츠 권현진 기자

박보영은 이날 전역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박보영은 최근 개봉한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에서 열연했다.

누리꾼들은 "박보영 아버지 전역식 참석 기대되네", "박보영 아버지 전역식 참석 군인이 부러운 건 처음", "박보영 아버지 전역식 참석 효녀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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