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장모 있어도 알몸이 일상? “못 볼꼴 봤다”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노유민 다이어트가 화제인 가운데 노유민의 아내 이명천씨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명천씨는 과거 방송된 MBN ‘속풀이쇼-동치미’에 출연해 “남편이 몸에 열이 많아서 집에 있을 때 옷을 잘 안 입는다”고 폭로했다.

그는 이어 “가끔씩 남편이 나를 대신해 새벽에 아이를 보다가 거실에서 홀딱 벗고 잠이 든다. 이 모습을 아침에 집에 들른 친정엄마가 목격했다”면서 “사실 엄마가 그 동안 못 볼꼴을 몇 번 보셨다. 나는 남편이라 괜찮지만 사위로서는 예의가 부족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노유민 다이어트가 화제인 가운데 노유민의 아내 이명천씨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 News1 스포츠 / MBN

노유민 아내의 고백에 누리꾼들은 “노유민, 정말 당황했겠다”, “노유민, 장모 앞에서 어떻게 그렇지”, “노유민, 깜짝 놀랐네”, “노유민, 어떻게 그럴 수 있지”, “노유민, 장모가 편안한가”, “노유민, 알몸은 너무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유민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몸무게 감량 전후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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