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정인아 누구? 서울대학원 출신 모델 겸 배우 '만능인'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모델 정인아가 향년 35세로 사망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정인아는 중학교 3학년 당시 한 의류업체 광고 모델로 선발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연기자로 변신해 연극무대에서도 활동했으며 서울대학원에서 만학했다. 이후 연예인 전문 트레이너로 활동하며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도 출연한 바 있다.
정인아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인아, 정말 안타깝다", "정인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인아, 어릴 때 데뷔했구나", "정인아, 어린 나이에"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인아는 지난 13일 전남 고흥에서 스카이다이빙 트레이닝 중 기상 악화로 사고를 당했다. 이후 실종 3일 만인 지난 16일 시신이 발견됐다.
정인아는 시신 발견 당일인 이날 장례 절차에 들어갔으며 빈소는 인천시민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6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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