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과거 “다이어트를 너무 오래 우려먹는다” 댓글에 반응이…

가수 박보람.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박보람.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박보람이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박보람이 과거 "다이어트를 지나치게 우려 먹는다"는 댓글에 대해 해명한 것에도 관심이 쏠린다.

박보람은 지난달 첫 미니앨범 '셀러프리티' 발매 기념 쇼케이스 자리에서 "가창력이 괜찮은데 외모나 다이어트 이야기에만 관심이 쏠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박보람은 "나도 사실 사람인지라 댓글은 다 읽어본다"면서 "특히 다이어트를 언제까지 우려먹을 거냐는 댓글이 많더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런데 솔직히 다이어트와 나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내가 다이어트를 하고 예뻐져서 마침 노래도 '예뻐졌다'를 들려드렸기 떄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조금만 살이 쪄도 못생겨 보이더라. 그래서 매일 거울을 본다"며 "다이어트는 그래서 평생 숙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보람은 2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슈퍼스타K' 출연 당시 살이 많이 쪘을 때는 얼굴은 작은데 몸이 엄청 커서 '냉장고 위에 사과'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말했다.

khe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