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인교진 임신, 결혼 전 동거 시작 '남다른 금슬'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과거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인교진을 겨낭하며 "결혼 전날 잠이 안 와서 소이현과 함께 라면과 와인을 먹고 잤다더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이게 무슨 뜻인지 알겠냐"며 "이미 살고 있었다는 걸 폭로하는 재주가 있더라"고 말했고, 인교진은 "나는 그게 뭐가 잘못됐는지 몰랐다. 그저 새로 구할 신혼집을 찾아 일주일 전부터 같이 살기 시작한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 News1 스포츠 DB

누리꾼들은 "소이현 인교진 임신, 축하한다", "소이현 인교진 임신, 좋은 부모 됐으면", "소이현 임교진 임신, 경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