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日 AV 여배우 닮은꼴 언급에 "기뻐해야 하나 슬퍼해야 하나"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서유리가 일본 AV 여배우 요시자와 아키호를 언급해 화제다.

방송인 서유리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나한테 계속 요시자와 아키호라는 일본 배우를 닮았다는 메시지가 와서 그 언니 작품을 본 적이 있다"며 "닮긴 닮았네. 이걸 기뻐해야 하나 슬퍼해야 하나 만감이 교차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요시자와 아키호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 최고의 AV 배우로 영화 '참을 수 없는 금단의 정사'와 '쾌락! 메이드 로이드', '미궁 : 비밀애' 등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서유리가 일본 AV 여배우 요시자와 아키호를 언급해 화제다. ⓒ News1 스포츠 / 서유리 페이스북

서유리의 발언에 누리꾼들은 "서유리, 그렇구나", "서유리, 닮았나", "서유리, 굳이 뭘 트위터에 쓰기까지", "서유리, 그런 AV 배우도 있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마이 리틀텔레비젼'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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