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대세’ 강균성, 가수 본연의 면모 뽐낸다…‘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연

최근 ‘예능 대세’로 떠오른 노을 강균성이 오랜만에 가수 본연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14일 한 매체는 노을의 강균성과 전우성이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초대가수로 출연해 최근 녹화도 마쳤다고 보도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음악추리쇼다.
매회 초대 가수가 등장해 총 4라운드에 걸쳐 라운드별 노래를 제외한 힌트를 통해 1~2명씩 음치들을 탈락시키고 끝까지 살아남은 최후의 1인을 선택한다.
최후의 1인은 초대 가수와 당일 듀엣 무대를 가지며, 부상으로 음치면 500만원의 상금을, 실력자면 음원을 발매할 기회를 얻게 된다.
초대 가수는 음치를 선택하든 실력자를 선택하든 끝까지 듀엣무대를 마쳐야 한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 Mnet, tvN을 통해 동시에 방송된다.
특히 강균성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 등에서 예능감을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현재는 MBC '무한도전-식스맨' 유력 후보인 상태다.
최근에는 가수 본연의 모습보다 예능인으로서의 면모를 뽐낸 바 있어 모처럼 그가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관심이 쏠린다. 또 같은 그룹 멤버 전우성과의 호흡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강균성과 전우성이 출연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4월 중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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