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과거 아내 신현숙이 진행하는 ‘뽀뽀뽀’ 출연해 노래도 “이런 모습 처음이야”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방송 화면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방송 화면

최근 앵커 손석희의 아내 신현숙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신현숙은 손석희와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으로, 손석희와 사내 커플에서 부부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숙은 과거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에서 4대 뽀미언니 출신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특히 손석희는 신현숙이 ‘뽀뽀뽀’를 진행하던 당시 ‘뽀뽀뽀’에 출연해 함께 ‘아빠엄마 좋아 엄마아빠 좋아’의 동요를 부르기도 했다.

한편 손석희는 손석희는 2일 JTBC ‘뉴스9’에서 이태임-예원의 욕설 영상 패러디를 언급하면서 "지난 주말 최대 이슈는 사드 미사일 배치 논란, 방산 비리, 안심전환대출 등이 아닌 두 여성 연예인의 '욕 대거리' 한판이었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이병주 작가의 저서인 ‘호모욕쿠스-욕해야 사는 인간’을 소개하면서 “‘호모욕쿠스’. 욕하지 않아도 살 수 있는 세상이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욕하지 않고서 살 수 없는 세상이라면 제때 제대로”라고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헐 손석희 이런 모습 처음이야", "아 손석희 아내가 신현숙이었구나", "와 신현숙씨 정말 아름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ijez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