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 라디오 불참 이유 들어보니 '안타깝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정지영이 시부상을 당해 라디오 방송에 불참한다.
16일 오전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 제작진은 청취자 게시판을 통해 "정지영DJ의 시부상으로 이번주 월, 화요일은 이기찬 씨와 함께 합니다"라고 전했다.
정지영의 시아버지는 지난 15일 별세했다. 그는 장례식을 치른 후 오는 18일 DJ로 복귀할 예정이다.
정지영 시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정지영 슬프겠다", "정지영 방송 듣고 싶은데 아쉽다", "정지영 힘내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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