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과거 방송서 “탁재훈 아내 이효림과 슈퍼모델 동기”

방송인 탁재훈과 이혼소송 중인 아내 이효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은 172㎝의 큰 키로 1997년 슈퍼모델 출신이자 국내 굴지의 김치제조유통 기업 진보식품 이승준 회장의 막내딸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방송인 현영과의 관계가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이효림과 현영이 친구 사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탁재훈 아내와 잘 아는 사이다. 슈퍼모델 동기"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0일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세 명의 여성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이에 대해 탁재훈의 소속사 측은 "탁재훈 씨의 외도는 사실무근"이라며 "바람을 피웠다면 간통죄로 형사 고소를 할 것이지 왜 민사소송을 제기했겠나. 현재 진행 중인 이혼 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명백한 언론 플레이"라고 반박했다.
kijez875@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